부모가 아이에게, 기부라는 선한 힘의 대물림

– 중앙분석센터 서희원 선임기술원 지난 2018년 한 아이와 엄마가 KAIST에 기부를 시작했다. 그 주인공은 바로 중앙분석센터 서희원 기술원과 그녀의 큰아들 박준수 군. KAIST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기부를 하는 직원은 많다. 하지만 그 아들까지 함께 기부하는 경우는 그녀가 처음이다. 2008년에 KAIST 중앙분석센터와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근무 중인 그녀는 전공을 살린 직접을 갖게 된 것은 물론 업무적으로도 행복감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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