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 소개

KAIST 자랑스런 동문상은 산업기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거나 뛰어난 학문적 성취 및 사회봉사로 모교의 명예를 빛낸 동문을 매년 선정해 총동문회가 수여한다. 1992년 제정해 지금까지 27회에 걸쳐 9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.

올해도 학술, 사회,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 4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. KAIST의 명예를 드높인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를 소개한다. 신년교례회에서 수상자들을 직접 만나 수상소감을 들어보았다.

역대 주요 수상자로는 신성철 총장(2010년 수상),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종합기술원 회장(2009년 수상), 유룡 교수(2007년 수상),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(2006년 수상),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(2004년 수상), 이해진 네이버 의장(2003년 수상), 차기철 총동문회장/인바디 대표이사(2003년 수상)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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